![[플젝 360] 직장인 인사평가, 평가를 잘 받는 3가지 방법](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147af94c502524cfb50fb1f419ad0fe6.png&w=3840&q=75)
안녕하세요,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워크경험(WX)을 제공하는 플젝 클라우드입니다.
불과 3일 전인 10월 10일, 설악산에 첫 눈이 내렸다고 합니다.
이번 첫 눈은 작년보다 9일이나 빠르게 내린 것이라고 하는데요.
첫 눈과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겨울이 코앞까지 다가온 것이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이렇게 겨울이 온다는 것은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다 = 인사평가 기간 혹은 결과 발표가 머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은 직장에서 인사평가를 잘 받는 방법과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 드리고자 합니다.
직장인 인사평가 잘 받는 방법
1. 인사를 잘 하자
'인사만 잘해도 사회에서 반은 성공한다'는 말처럼
인사는 우리 생활에서 중요하게 생각 되어지는 예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한 재택 근무 혹은 부끄럽다는 이유로
인사를 하지 않는 직원들이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러한 글을 읽는 혹자는
"회사에는 일하러 오는 것이니까 일만 잘하면 되지 않나?"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회사는 일을 하러 오는 것이니만큼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생각보다 우리 주변에는 일을 잘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이들 가운데 평가자들 눈에 좀 더 잘 띄기 위해서는
인사를 통한 눈도장도 어느정도 필요한 것이지요.
✅ 인사가 어려운 초년생을 위한 팁!
1. (회사가 건물 내 상주해 있을 경우)
눈 앞에 마주한 분이 '우리 회사 직원 분일까?' 아리송 하다면
일단 인사 혹은 목례를 하자!
2. (사무실에 도착한 경우)
출근 했을 때 : 안녕하세요!
화장실, 탕비실 등 이동 하다 마주쳤을 때 : 처음에는 '안녕하세요', 이후에는 가벼운 목례
점심 시간 : 맛있게 드세요!
퇴근할 때 : 먼저 들어가 보겠습니다!
2. 상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자
앞선 파트가 신입 분들을 위한 내용이었다면
이번 파트는 실무자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바로 상사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인데요.
이 말은 즉, 현재 상사가 처한 상황을 이해하고
그에게 보탬이 되어 주는 것을 뜻합니다.
또한 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상사에게 지속적으로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자면, 현재 본인이 A업무를 맡고 있고,
상사가 이에 대해 잘 알지 못할 때
A업무에 대한 대략적인 히스토리와 진척도를 설명해 드리고
여기에 대한 상사의 피드백이 있다면 적절히 수용해 업무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3. 자기개발에 충실하자
같은 직무에 몸담고 있다 하더라도
직무에 대한 지식은 경력과 경험에 따라
양과 질이 달라질 수 밖에 없을 텐데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열심히 자기 개발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평가자들 눈에는 퍽 좋게 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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