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HR] 알아두면 쓸모있는 경제용어! '긱 이코노미', '긱워커'를 아시나요?](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7addf7688540d99b87769d7ec2ca6911.png&w=3840&q=75)
안녕하세요,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워크경험(WX)을 제공하는 플젝 클라우드입니다.
뉴스를 듣다보면 새로 등장한 경제 용어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그중에는 오늘의 주제인 '긱 이코노미'와 '긱워커'도 있습니다.
처음 들을 때는 생소하지만, 뜻을 알면 '아, 그런 뜻이었구나!' 하게 되는
오늘의 주제 '긱 이코노미'와 '긱워커' 시작하겠습니다.
'긱 이코노미(gig economy)' 와 긱워커(gig worker)'는?
먼저 긱 이코노미는 임시로 하는 일이라는 뜻의 단어 긱(gig)과
경제를 뜻하는 단어 이코노미(economy)가 합쳐진 말로,
기업들이 필요에 따라 계약직 혹은 임시직으로 고용을 늘리는 경제 현상을 일컫습니다.
그리고 이런 경제 현상에 초단기 노동을 제공하는 사람을
'긱워커(gig worker)'라고 부릅니다.
(* 긱워커 예시 : 플랫폼 노동자, N잡러 등)
1920년 미국 재즈 공연장에서 처음 등장한 긱(Gig)
1920년대 미국 재즈 공연장 주변에서
연주자를 즉석 섭외해 단기 공연 계약을 맺은 데서 긱(gig)이란 단어가
유래 되었다고 하는데요.
시간이 흐를 수록 평생 직장의 개념이 모호해짐에 따라
긱 이코노미의 확산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기업 10곳 중 4곳은 '긱워커 활용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국내 취업·채용 플랫폼 사람인에 따르면
기업 458개사를 대상으로 '긱워커 활용 경험'을 조사한 결과,
36%에 해당하는 기업이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이들 기업이 긱워커에게 업무를 맡긴 이유 중 1위를 차지한 것은
'비정기적이고 단건으로 발생하는 일이어서(67.3%)'인데요.
그 뒤를 이은 이유들은 '급하게 진행해야 해서(32.7%)',
'정기적이나, 직원을 고용하기에는 일의 볼륨이 크지 않아서(30.9%)였습니다.
긱워커의 업무 처리 만족도는
만족한다가 86.1%, 불만족한다가 13.9%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긱워커', 앞으로의 미래는?
사람인의 또다른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성인 남녀 2,848명을 대상으로
"부업이나 단기근로 등 프리랜서 형태의 '긱워커'로 일할 의향이 있는지" 묻는 설문조사애서
'그렇다'는 응답이 58.6%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긱워커로 일해보고 싶은 이유(복수응답)에는
'일하는 시간, 기간이 자유로워서(79.2%)',
'직장 인간 관계에서 해방돼서(40.7%)',
'정년 없이 일할 수 있어서(34.8%)' 순으로 응답했습니다.
개인에게는 수익창출의 기회 및 시니어의 경우
전직 또는 재취업을 위한 예행연습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긱워커!
사람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긱워커에 대한 사회보장제도 개선과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계속되어
노동 시장에 새로운 바람이 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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