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 360] MZ세대와의 갈등 관리 방법 : 구성원을 변화 시키기 위한 원칙](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1950ad4735474d34957dc9a43038e0bb.png&w=3840&q=75)
안녕하세요,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워크경험(WX)을 제공하는 플젝 클라우드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35%를 차지하는 MZ 세대!
어느새 사회의 주축이 된 MZ 세대를 이해하고 이들에게 맞는 조직 문화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최근 조직 관리에서도
'세대갈등'이란 이슈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X·Y·Z,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요즘 인터넷 창을 보다 보면 MZ세대, 그중에서도 Z세대(1997~2012년생) 신입과 회사에서 있었던 일화를 풀어낸 글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글들 대부분에는 이러한 메시지가 담겨있죠. 소위 말하는 '라떼는 말이야~', '내가 신입일 땐 그러지 않았는데…'.
물론 저 나이 때의 내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성숙하게 대처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눈앞에 있는 상대방은 나와 다른 환경에서 살고 나와는 다른 가치관을 가진 인물입니다. 그러니 색안경을 끼고 그들을 대하기보다는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려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제 막 입사한 신입을 교육해야 하는 관리자 입장에서 이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아래 챕터를 주의 깊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구성원을 변화 시키기 위한 원칙
① 비판 금지
누군가와 소통하고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지켜야 하는 자세. 그중 첫 번째는 바로 '비판 금지'입니다. 하지만 만약의 상황에 상대방이 비판받아 마땅한 일을 저질렀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때에는 긍정적인 단어, 태도 방법을 선택해 표현해야 하는데 이것이 마냥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런 때를 대비해 미리 팁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원칙을 떠올려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① -2. 상대에게 공감하기
상대가 그렇게 생각한 이유와 행동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주되 그렇게 된 원인을 분석하거나 해법을 제시하는 행동은 삼가주시길 바랍니다. 핵심은 인내심을 발휘해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것입니다.
② 상대방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계획 수립하기
상대방이 어떤 문제에 대해 면담을 요청하거나 의견을 구할 때, 상급자가 취하면 좋은 자세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수립해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시간은 조금 오래 걸려도 괜찮습니다.
(* 예시 : 고민을 가진 이가 참고하면 좋은 책, 문제 해결에 도움 될법한 것 등을 상대방에게 전해준다.)
③ 상황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구성원을 변화 시키기 위한 방법을 들라고 할 때의 대답 중 몇 가지로 당근과 채찍, 명확한 상벌제도 등이 있을 텐데요. 지금의 구성원을 올바른 방향으로 효과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당근과 그들에게 맞는 동기부여 등이 한층 더 적합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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