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Eva] 나는 리더로서 몇 점일까? 리더십 자가 테스트 문항](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a20bfa79dbf6c1075617dfb7bb2d73b2.png&w=384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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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와 두 번 다시 일하고 싶지 않아… 조사 대상자 60% 이상이 답변해 충격
LG경제연구원이 20대에서 5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 상사들의 리더십 만족 수준 등에 설문조사를 한 결과, 100점 만점에 44.1점에 불과하다고 나타났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자의 절반 이상인 60% 이상이 현재의 직장 상사와 두 번 다시 일하고 싶지 않다는 충격적인 답변을 내놓았는데요.
왜 그런 결과가 나오게 된 것일까?
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생각하는 주니어 직급의 바람직한 모습은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고, 모르는 것이 있다면 물어보고, 그것을 기반으로 성과로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모습일 것입니다. 따라서 수동적으로 일하는 걸 포함해 "제가요?", "이걸요?", "왜요?" 하고 묻는 일부 직원들의 모습은 이들이 보기에 부족하게 비칠 수도 있습니다.
반면 직원이 원하는 리더상은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업무 방향 제시와 의사결정을 명확히 해주는 이들입니다. 때문에 리더가 본인 주관 없이 윗선이 시키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리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직원들은 실망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러한 점들을 미루어 비추어볼 때 리더와 직원 간의 이상향에 대한 간극과 회사 생활 중 누적된 불만이 이런 결과를 만들었다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리더로서 몇 점일까? 리더십 자가 테스트 문항
□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
□ 목표를 설정하고 효과적으로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동기화하고 이끌 수 있다.
□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며 공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추진하며 효과적으로 조직을 운영할 수 있다.
□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화에 적응하고 적극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있다.
□ 팀원들의 강점을 인식하고 개발하여 조직의 성과를 높이는 능력이 있다.
□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팀 내외에서 의사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다.
□ 도전적인 상황에서도 리더십 역량을 유지하며 동료들을 지원하고 격려할 수 있다.
□ 변화를 주도하고 혁신을 추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실수와 실패에 대해 자신과 타인을 용납하며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위 10개의 문항을 각 10점 만점으로 본인 혹은 본인이 속한 조직의 상사 점수를 매겨보시길 바랍니다. 만약 본인 스스로를 매긴 점수와 구성원들이 본인을 매긴 점수가 90점 이상이라면 매우 우수한 모범적 리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전체 점수가 50점 미만이라면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본인의 역량을 강화하시길 바랍니다.
※ 단, 이는 단순한 자가 테스트 결과이기 때문에, 실제 리더십 역량은 다양한 요소에 따라 변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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