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360] 조직에는 '부정적 피드백'도 필요하다! 성장의 자양분이 될 '부정적 피드백'을 구성원에게 잘 전달하는 방법](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cd1eaeb49f97e6610ddb870caddf4457.png&w=3840&q=75)
일하는 방식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해 새로운 워크 경험(WX)을 제공하는 플젝클라우드입니다.
인간이 동물에게 먹이를 줄 때(feed)
먹이를 받은 동물은 그것을 먹거나
혹은 거부할 텐데요.
이렇듯 무언가를 제공했을 때,
상대방에게서 돌아오는 행동(back)을
우리는 '피드백(feedback)'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부정적 피드백을 중심으로
우리 조직 성장의 자양분이 될 수 있는
부정적 피드백을 구성원에게 잘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 피드백
피드백은 크게 '긍정적 피드백'과 '부정적 피드백' 두 가지로 나누어지고, 많은 사람들 인식 속에 긍정적 피드백은 '칭찬', 부정적 피드백은 일종의 '듣기 싫은 잔소리'로 여겨지곤 합니다. 그래서일까요? 긍정적 피드백에는 수용적인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부정적 피드백에는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심리적 저항에 부딪히기 때문입니다.
조직에는 부정적 피드백도 필요하다
그렇다면 지금의 관계를 잘 유지하기 위해서 관리자는 구성원에게 긍정적 피드백만 해주어야 할까요? 이 질문에 정답은 없겠지만 '시련은 사람을 성장시킨다'라는 말처럼, 구성원의 성장과 조직 발전을 위해서 부정적 피드백은 꼭 필요합니다.
만약 조직 내 부정적 피드백이 없다면, 그 조직의 구성원들은 지금 상태가 문제없다고 여겨 양측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또는 관리자가 구성원에게 부정적 피드백을 전달하는 것을 주저해 구성원의 문제점을 계속 묻어두기만 한다면 조직에 더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유연한 조직문화'입니다. 관리자와 구성원 모두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피드백을 귀담아듣고 이를 발전의 기회로 삼아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 때, 서로에게 자양분이 될 피드백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을 것입니다.
부정적 피드백을 구성원에게 효과적으로 잘 전달하는 방법
오늘의 주제인 부정적 피드백은 상대방을 비방하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닌, 비록 듣고 즐겁지 않은 내용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이 성장하고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 하는 피드백을 의미합니다.
관리자 측면
1. 부정적 피드백은 제공하지만 정서적 표현은 강하지 않은 수준으로 표현합니다.
2. 부정적 피드백을 전달할 때에는 구체적인 업무나 행동에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3. 모호한 표현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개선하면 좋을 지에 대한 교정적 피드백을 제공하면 좋습니다.
다면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결과적으로 구성원의 마인드 변화와 성장까지 이끌어내는 플젝360!
플젝360을 통해 관리자는 조직·사원 정보를 엑셀로 간편하게 업로드 할 수 있고, 진단 진행률을 실시간 확인 대시보드를 통해 체크할 수 있습니다. 진단 문항, 진단 그룹, 가중치, 결과 설정을 할 수 있으며 다면평가 결과를 개인화된 보고서 형태로 제공해 셀프 피드백 환경을 제공합니다.
진단 결과 요약은 물론 평가자 본인의 강점 항목, 개선 필요 사항 등 다양한 분석 결과를 통해 구성원의 마인드 변화와 성장까지 이끌어 내 조직 문화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다면평가 서비스입니다.
디지털 전환으로 새로운 워크경험(WX)을 제공하는
플젝클라우드의 주요 기능을 담은 서비스 영상을 아래 배너를 통해 만나보세요!
전문적인 피드백 보고서로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돕는
다면진단 서비스, 플젝360
상담 문의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