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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백서] 환승이직 하려고 하는데 현 회사에서 연차를 다 소진하고 가야 하나요? 퇴사 시 필수로 챙겨야 할 서류는요?

    안녕하세요, 플젝클라우드입니다. 플젝클라우드는 세상 어디에서나 이어지는 올인원 워크플랫폼으로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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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
    Mar 20, 2024
    [직장생활백서] 환승이직 하려고 하는데 현 회사에서 연차를 다 소진하고 가야 하나요? 퇴사 시 필수로 챙겨야 할 서류는요?

    안녕하세요, 플젝클라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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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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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이들이 공유하고 협업하며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워크경험(WX)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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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덧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봄은 무언가를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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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봄날에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혹은 할 예정인 직장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글을 준비했습니다.


    Q. 환승이직 하려고 하는데, 현 회사에서 연차를 다 소진하고 가라고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연차는 1년간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유급 휴가입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면 15일의 유급 휴가를, 3년 이상 근속한 경우에는 1일을 가산하고 매 2년마다 1일이 가산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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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기준법 제60조제5항에는 '사용자는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어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근로자가 청구한 시기에 휴가를 주는 것이 사업 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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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 사용은 근로자에게 선택권이 있습니다. 만약 퇴사 예정인 근로자가 소진 못한 연차에 대해 사용하지 않고 수당으로 받고자 한다면 회사에서는 이를 강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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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이직 또는 퇴사 시 필수로 챙겨야 하는 서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직 또는 퇴사 시 필수로 챙겨야 하는 서류

    • 경력증명서 및 재직증명서 (필요에 따라 퇴직증명서)

    • 원천징수영수증

    • 급여명세서(최근 3개월 이상, 필요에 따라 기간 조정)

    •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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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이직 또는 퇴사를 하는 근로자의 경우 필수로 챙겨야 하는 서류가 무엇인지 몰라 놓치기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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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증빙을 위해 필요한 서류인 경력증명서와 재직증명서는 퇴사일 기준으로 발급받아야 하며(발급처 : 이전 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은 연말정산 외에도 다른 회사 입사 시 연봉 책정할 때 필요한 서류이므로 함께 발급받아 두는 것(발급처 : 이전 직장 또는 국세청 홈택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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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이직 또는 퇴사할 때 위 서류들을 챙기지 못했다면 이전 직장에 연락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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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아두면 쓸모있는 이직 또는 퇴사 시 주의사항

    1. 아름다운 이별을 위한 한 걸음, 평판 관리에 신경 쓸 것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라는 표현은 직장에서도 통하는 표현이라고 사료되는데요. 대개 이직 또는 퇴사를 결심한 이들은 현 회사에 소홀해지기 마련이죠. 그것은 새로운 직장 혹은 잠시 쉬어가는 휴식에 대한 기대감 때문이지 않을까 하지만 이 경우 지금까지 잘 쌓아온 좋은 이미지가 한순간에 변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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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직을 준비하는 근로자라면 최근 레퍼런스 체크를 시행하는 기업이 증가한 만큼 최종 합격하기 전까지 재직 중인 직장에서도 평판 관리를 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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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충동적으로 이직·퇴사 결심하지 않기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적잖게 스트레스를 받는 직장인이라면 가슴속에 사표 하나쯤은 품고 살고 있으실 텐데요.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 또는 겪는 문제 등을 모두 참고 살 수는 없겠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하는 충동적인 퇴사 통보는 때로 후회를 만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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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현재 몸담고 있는 직장을 하루빨리 떠나기 위해 무작정 퇴사를 결심하는 것보다는 경력기술서를 상시 보완하여 차근차근 준비해 곧 다가올 기회를 노리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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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퇴사 준비는 조용히 할 것

    사람 일은 아무도 모른다고 하죠. 퇴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채용에는 100% 확률이 없기에 최종 면접에서 분위기가 좋아 합격을 예감했지만 불합격 통보를 받을 수도 있고, 그와 반대로 분위기가 좋지 않아 불합격을 예감했지만 합격 통보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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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기에 이직을 준비하는 근로자라면 최종 오퍼레터를 받은 뒤 퇴사 통보를 하는 것이 혹시 모르는 때를 대비하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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