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HR] F&B 프랜차이즈 외식업 근태관리시스템 급여 연동 사례](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019cfb5b303c37942d404776955293d8.jpg&w=3840&q=75)
주52시간제와 더불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고 있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근태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고,
근로자별로 근무시간 달라지다 보니 통합 관리가 어려워
HR 근태관리시스템 도입을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편하자고 도입한 시스템이 오히려 단순한 기능만 있어서
다른 시스템을 추가로 사용하거나, 엑셀작업이 더 많아졌다면?
아마도 도입 환경에 맞게 세팅 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큰데요.
오늘은 다양한 형태의 근로자가 재직중인
프랜차이즈 식음료 업체 A사의 도입 사례를 중심으로
셀프 근태 체크 기능 등 단순 근태관리시스템을 벗어나
근태 현황을 급여에 반영,
인사팀의 생산성을 향상시킨 결과를 리뷰하겠습니다.
Before
도입 전 2명의 인사 담당자가
5,000명을 대상으로 근태, 급여 수기 관리
A사는 전국에 많은 매장을 둔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로 식음료 업계 특성상 근무 시간이 길고, 주말 및 공휴일 근무가 이루어 지다 보니 입, 퇴사도 자주 발생하고 시간제, 일용직 등 다양한 근로 계약 형태를 띈 HR 환경입니다.
주52시간제가 도입되면서 근로 시간에 제한이 있어 별도의 시간 관리가 요구되었고, 근로자별로 근무 시간도 다르다 보니 통합 스케줄 관리 역시 필요했습니다. 특히 근로 시간과 연차, 휴일 등의 상황을 반영한 급여 작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요. 2명의 인사 담당자가 5,000여명을 대상으로 근무 스케줄에 OT 발생, 주휴 수당 등을 적용하여 M사 ERP와 엑셀로 근태, 급여를 작업 하다 보니 제반 사항을 꼼꼼하게 체크했음에도 잦은 노무 이슈가 발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근무 스케줄이 제각각인데도
수당까지 적용하여
급여에 모두 연동된다구요?
A사는 엑셀 수기 정산으로 인한 잦은 노무 이슈 발생을 최소화할 방법을 찾다가 플젝HR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복잡한 근무 스케줄을 급여에 연동시킬 수 있는 기능이 크게 어필되었습니다. 많은 매장과 인원이 재직중이다보니 일반적인 근태관리시스템으로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어려웠고, 자체 시스템 구축도 고려해봤지만 많은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플젝HR은 클라우드(SaaS) 기반인데도 다양한 HR 기능을 구현하고 있었고 자체 시스템 구축 비용보다 훨씬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고 관계자 분께서 말씀해주셨습니다. HR업무는 국가 정책으로 인해 노무, 세무 법령이 자주 개정되는 편입니다. 인사팀에서는 연초 혹은 상반기, 혹은 수시로 이슈를 체크하여 반영하게 되는데요. 플젝HR은 수시로 변화하는 법령에 자동 대응하고, 관련 컨텐츠를 수시로 발행하여 공유하기 때문에 이점 역시 인사 담당자 분들의 니즈에 부합했습니다.
After
스스로 근무 스케줄을 설정하고
OT 와 연차, 주휴수당 등을 미리 알 수 있어
더이상 노무 관련 이슈가 발생되지 않게 되었고
복잡한 급여 정산 업무에서 벗어나
다른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어요!
플젝HR은 A사의 노무 환경에 맞게 고객 맞춤형 시스템을 준비했습니다. HR 업무가 회사 상황에 따라 특이성이 발생하기 마련인데 일반화된 시스템을 사용하다 보면 사용 전보다 수기 작업이 더 많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판단 아래 A사의 다양한 근로계약 형태를 지닌 근로자들과 이를 통합관리해야하는 인사 담당자의 입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빠르게 근태, 급여 정산 프로세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하고 사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게 업무별 기능을 중심으로 상세한 설명을 포함한 온보딩 기간을 설정하여 3개월 이내에 기존 복잡했던 업무 환경을 단순화하였습니다.
웹, 앱이 모두 호환되어 GPS 기반으로 매장/본사 직원 모두 스스로 근무 스케줄을 등록하고 근태 및 OT 현황 파악 및 전자 근로계약, 재직 증명서 발급, 연차/휴가 신청 등 셀프 서비스(ESS)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노무 이슈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게 되었고, 인사팀에서는 복잡했던 정산 업무에서 벗어나 다른 업무에도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외식업 F&B HR 환경에 맞는 클라우드 환경 조성
업종 맞게 특화된 HR 클라우드
일반 HR이 모든 업종을 커버할 수 없습니다. 플젝HR은 A사의 초개인화 근무 스케줄, 연차를 사용하면 수당을 주는 특이성 등을 반영하여 주52시간, 유연근무제 등을 제대로 시행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HR 클라우드 환경을 조성하여 노무 이슈를 최소화시키고 직원 만족도, 인사팀의 생산성을 높여주었습니다.
단순 GPS 출, 퇴근 체크와 공지, 전자결재 등 기본 HR 기능에서 벗어나 플젝클라우드는 고객사의 환경에 맞게 기능 및 프로그램 간의 연결로 진정한 HR 클라우드를 구현 중입니다.
주52시간 도입으로 인해 근태 관리가 필요한데, 많은 인원의 시간을 혼자 어떻게 관리하죠?
유연근무제 실시하는건 좋은데 그렇게 되면 직원마다 출,퇴근시간이 다른데 세콤 기록을 일일히 다 다운받아 작업해야하나요?
연차촉진제 잘못 시행하면 무효라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급여 작업하고 나서 또 전표 입력하러 ERP 접속해야하는데 이업무가 자동화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성장하는 기업의 HR 담당자라면
HR업무 자동화에 대한 고민을 해보지 않으셨나요?
플젝HR로 진정한 HR 클라우드,
DX를 통한 새로운 WX (워크경험)을 체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