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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HR] 2025 HR 트렌드, 생성형 AI로 인한 조직의 변화

    월트 디즈니는 "시대와 조건이 너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미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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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 25, 2024
    [플젝HR] 2025 HR 트렌드, 생성형 AI로 인한 조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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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트 디즈니는 "시대와 조건이 너무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미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25년은 HR에 있어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해가 될 것이며, 근무 환경(Work Place)의 변화 역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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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플젝클라우드 하반기 세미나 '2025 HR 프리뷰'에서도 앞으로의 트렌드를 전망하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는데요.

    공통적으로 HR의 AI 경험, 인력 계획과 직원경험 관리, 인재관리에 대한 주제가 거론되었습니다.

    세미나에 이어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의 HR 트렌드가 어떻게 될지, 3개의 테마과 11가지 소주제로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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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질적인 AI의 적용으로 인한 조직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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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까지 HR 조직내 실질적인 AI 활용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의견이 많지만 확대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2025년에는 지금 보다 더 DX 전환이 심화되고 이로 인한 조직의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역할및 스킬, 프로세스에 대한 활용이 늘어날 것이며, HR은 이러한 변화가 조직, 직장, 인력 관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고려하여 새로운 도구를 채택하는 것을 넘어 신기술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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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 채택에서 AI 적응으로 (Form AI adoption to AI adaption)

    AI의 도입(Adoption)에서 적응(Adaptation)으로의 전환은 기업이 AI 기술을 단순히 채택하는 것을 넘어서, 이를 조직의 문화와 프로세스에 통합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생성형 AI (Gen AI)는 업무 수행 프로세스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AI 채택으로 인해 자신의 역할이 사라질가봐 걱정하는 직장인들도 꽤 많고, 취준생에 해당되는 Z세대 역시 AI로 인해 일자리가 줄어들까 걱정되는 의견도 분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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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면에 긍정적인 의견도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업무처리 속도를 높여주기 때문에 일자리 감소가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는데요. 그만큼 반복적이고 단순한 업무의 비중은 줄어 들고, 전략적인 업무에 힘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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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히 시대 흐름에 따라 AI가 채택되는데 그치지 않고 완전하게 적응이 되려면 관련 업무 경험을 장려하고 AI에 대한 포괄적인 교육과 전략적 개발, 학습 문화 조성, 직업 대체에 대한 두려움이 해소되어야 할것입니다. ​

    2. HR에서의 AI: 과대평가인가, 과소평가인가? (AI in HR: Overhyped or underestimated)

    맥킨지의 통계를 보면 직군별 AI 활용의 양극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HR은 중하위에 속해 있는데요. 마케팅 부서의 34%가 정기적으로 생성형 AI를 사용하는 반면, HR 부서에서는 12%만이 이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여 HR팀이 보다 전략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평가 받지만 실질적인 사용은 다른 직군이 비해 낮은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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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업무 적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과대평가 vs 과소평가 둘 중 어디에 해당될까요?

    아마도 HR내 AI 활용도기 과대 평가, 그 효과가 과소평가되어 있어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AI나 업무 자동화를 채택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이라 생각해서 중요성은 높지만 어떻게 활용할지 기술적인 요소와 관련 인력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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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킬 불일치 해소방법 찾기 (A tipping point for the skills mismatch)

    직장에서 필요한 기술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 직원의 역량과 요구 사항 간의 불일치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직은 중장기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명확히 식별하고 예측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격차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변화하는 시장에서 생산성, 혁신성 및 경쟁력 저하에 취약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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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고용주들은 2030년까지 노동자 44%의 기술이 변화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2027년 이전에 60%의 노동자가 추가 교육을 받아야 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 본격적으로 HR 부서에서는 사업 목표와 구성원의 스킬갭 해소를 위한 분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재교육 및 업스케일링의 기회제공을 고민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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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킬 기반의 HR DX 환경을 만들어주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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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블루칼라 및 뉴칼라의 대두 (Blue-Collar and "New-Collar" Jobs boom)

    블루칼라(Blue-Collar)와 "뉴칼라(New-Collar)" 직업의 증가 현상은 현대 경제에서 중요한 변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노동 시장에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주로 육체 labor와 기술적인 작업을 포함하며, 전통적으로 제조업, 건설업, 물류 등에서 많이 나타나며 자동화와 로봇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고급 기술을 요하고 있습니다.

    "뉴칼라" 직업은 전통적인 블루칼라 직업과 화이트칼라 직업의 중간에 위치하며,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기술을 요구하는 직업을 의미합니다. 이들은 주로 기술, IT,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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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에서 다른 기술 분야의 일자리가 줄어드는 동안, 제조업의 구인 공고는 46% 증가했고 물리적 노동을 필요로 하는 기술과, 엘리베이터에서 발전소까지 장비를 설치하고 수리할 수 있는 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은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금리로 인해 부채가 늘면서 업무 강도는 높지만 높은 임금,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이 쏠리면서 젊은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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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 우리나라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 HR은 블루칼라 및 뉴칼라 인재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 전략을 개발해야 하며, 이는 목표 지향적인 채용, 온보딩, 인재 관리 관행을 포함하고, 그들의 생산성 및 직무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기술에 투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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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AI 적용으로 인한 조직의 변화를 주제로

    2025 HR 트렌드를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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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HR 트렌드 키워드로 '생성형 AI'가장 많이 언급되었지만

    실질적인 활용은 아직? 이라는 담당자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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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포스팅에서는

    인재 역학의 변화 Shifting talent dynamics ,

    조직의 번영을 위한 전술

    Tactics for the organization to thrive

    두가지를 주제로 2025 HR Trend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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