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젝HR] 2025년 HR SaaS 트렌드와 통합 HR 플랫폼의 필요 이유](https://image.inblog.dev?url=https%3A%2F%2Fsource.inblog.dev%2Fpost_image%2Fmigrated%2F5db2ffc2657d0d2c815780dc21574135.jpg&w=3840&q=75)
지난 12월, HR의 전반적인 트렌트에 대해
세차례에 걸쳐 포스팅을 진행했습니다.
생성형 AI와 DEI를 비롯하여 변화하는 직장 환경,
2025년에 요구되는 인사 담당자의 역량 등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러한 변화에 대처하는
HR SaaS 트렌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5년 HR 업무의 디지털 전환(DX)을
계획 중이라면 반드시 체크해보세요.
현 시점(2025년) 기준 HR SaaS의 전망
HR 리더 전문가의 80% 이상이 2026년 말까지 인재 관리 프로세스에 더 많은 AI 기반 HR 도구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데요. 글로벌 HR 소프트웨어 시장은 2025년까지 약 3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보이며, 연평균 성장률(CAGR)은 약 10%로 전망되며 2036년말까지는 9,000억 달러 규모로 예상합니다. 미국에서는 75% 이상의 조직이 프로세스 효율성을 촉진하고 인사 관련 데이터를 수집, 분석하기 위해 관련 툴을 사용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내 SaaS 시장의 규모도 2020년 기준 5,780억원에서 2025년 기준 약 1조 1,430억원으로 증가하였는데요. 연 평균 성장률이 무려 15%입니다. 원격 근무의 증가, AI 기술의 발전등으로 지속적인 성장세가 있어졌고 기업들이 HR의 효율성 향상과 관련 비용 절감을 필요로하고 있어 HR SaaS의 도입율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25년 HR SaaS 주요 트렌드
AI 기술이 성과 관리, 교육 등 HR 전반에 걸쳐 더욱 깊이 통합되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실시간 HR 데이터 분석과 예측 분석 기능이 고도화되어 전략적 의사결정과 인력 계획 수립을 지원, 코로나19 이후 지속되는 원격/하이브리드 근무 환경에 맞게 분산된 팀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개인화되는 AI, HR의 역할
단순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HR 업무를 직접 처리하는 단계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R 비서의 역할을 하면서 하나의 구성원이 될 것이며 방대한 HR 데이터를 분석하여 인재 확보, 직원 참여, 인력 계획 등 전략적 의사 결정을 지원할 것입니다. 직원 이탈 예측, 스킬 갭 분석,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추천 등으로 인사팀의 생산성을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HR 업무 프로세스의 자동화
급여 관리, 근무 시간 관리 등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업무의 보편화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직원 정보를 활용한 급여 계산, 검토, 지급, 분석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 처리가 더욱 중요해질것입니다.
100인 이상 혹은 중견 이상 대규모 기업의 경우 다양한 보상체계와 기준을 관리하고, 복잡한 계산식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급여 자동화의 유연성과 함께 정확성도 요구됩니다. 급여 계산, 검토, 지급, 분석까지 모든 단계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자동화 및 복리후생, 교육 신청 및 관리 기능이 제공되어야 HR 업무의 진정한 자동화가 완성됩니다.
통합 HR 플랫폼의 니즈 확대
HR 전 영역을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직, 인사, 근태는 물론 급여 자동화와 성과 및 평가 관리까지 아우르는 HR 전 영역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플랫폼의 니즈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견기업의 경우 인사 정보 관리(HRIS)의 중앙 집중화가 이뤄져야 합니다. 다수 법인 그룹사의 경우 특히 통합 HRM에 대한 필요성이 클 수 밖에 없는데요. 현재 플젝HR은 5개 이상 법인의 통합 HR 플랫폼을 설계한 사례를 보유중입니다.
단순히 법인 계정만 통합하는 것이 아닌 업무 담당자별로 권한 정책을 부여하여 한곳에서 HR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타 시스템과의 유연한 연동 요구
평가, 협업툴과의 연동 뿐만 아니라 ERP나 회계 등 다양한 시스템과의 매칭도 중요합니다.
플젝HR은 근태 기반 급여 작업 후 전산 매체를 생성하여 회계 프로그램 전송까지 급여 처리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A 고객사의 경우 인사 담당자 1명이 5,000명이 넘는 스케줄 기반 근무자의 급여를 처리중입니다. HR 플랫폼의 급여 자동화가 생산성을 높여준 구체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급여자동화 사례 확인
보안 및 규정 준수 강화
HR 관련 시스템은 직원의 개인정보, 급여 정보, 성과 평가 등 매우 민감한 데이터를 다루기 때문에 정보가 유출될 경우 개인의 프라이버시 침해는 물론 기업의 평판에도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의 보편화로 인해서 SaaS 플랫폼을 겨냥한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있어 개인정보 보호와 데이터 보안에 대한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관련 기능 강화를 더욱 필요로 합니다.
플젝클라우드는 정보 보안 관리를 위한 국제 표준으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인증인 ISO 27001과 함께 ISO 27017을 취득하여 일반 정보보안 관리와 클라우드 특화 보안을 결합, HR 정보 보안 체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업스킬링 및 재교육 지원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 개발을 지원하는 기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탤런트 관련 팀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업스케일링 및 재교육은 외부 채용에 의존하지 않고 내부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고 직원들의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동기 부여와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플젝Colavo는 Task 기반의 생산성 협업툴로 특정 업무 및 프로젝트 생성시 멤버의 역할과 스킬을 지정하여 R&R을 부여하는 기능을 보유중이며, 다면진단 플랫폼인 플젝360을 통해 진단 결과 기반 정밀 리포트를 제공하여 개인 및 조작의 업스케일링 및 재교육을 적극 지원합니다. HRD 담당자가 스킬 기반 업무 배정으로 축적된 데이터와 함께 플젝360을 통한 다면진단 리포트를 활용한다면 임,직원의 교육 설계를 보다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플젝Colavo 관련 내용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긱(Gig) 이코노미 대응
긱 이코노미 시장은 전체 노동력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HR이 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를 관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24년에 5,567억 달러이고, 시장은 2032년에 18,470억 달러에 도달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와 임시직 등 다양한 인력 관리 위한 플랫폼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Gig 인력을 위한 HR SaaS 플랫폼은 어떤 기능을 갖추어야 할까요?
다양한 노동자들(계약자, 프리랜서, 정규직 직원)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채용, 성과, 보상 등을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물리적으로 분산된 팀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원활한 협업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도구가 필요합니다.
긱 워커 관련 법규와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과 함께 긱 워커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업무를 관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모바일 앱 기능, 다양한 형태의 계약을 자동으로 생성, 관리, 갱신할 수 있는 전자계약 역시 요구됩니다.
플젝HR은 일일 1천명 이상 (월 누적 2만명) 일용직을 엑셀 수기로 관리했던 물류 업체의 HR 제반 업무를 자동화하여 복잡한 처리 방식 개선, 업무 시간을 단축시켜 생산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출퇴근 기반 급여 정산, OT 수당 자동 계산 및 원천세 정산, 4대 보험 가입 대상자 선별 등 Gig HR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업무가 체계적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HR 정보와
관련 업무를 통합 진행할 수 있는
플랫폼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규모 사업장과
100인이상 기업의 HR 시스템은 달라야합니다.
플젝HR은 통합 HR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플젝클라우드의
중견기업 도입사례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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