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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 논란에 따른 HR SaaS 도입의 전략적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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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
    Jun 12, 2025
    포괄임금제 폐지 논란에 따른 HR SaaS 도입의 전략적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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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플젝클라우드입니다.

    오늘은 새 정부의 노동 정책 과제중 하나인

    '포괄임금제 폐지'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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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는 그동안

    임금 관리의 편의을 도모해왔으나

    이를 악용하는 기업으로 인해

    유효성과 적법성에 따른 재검토가 이루어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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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봉에 야근수당을 포함해 지급하다보니

    '공짜 야근' 논란을 지울수 없었는데요.

    과연 무엇이 문제이고,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HR 이슈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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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는 정말 '공짜야근'일까?

    포괄임금제는 연장근로, 휴일근무 수당 등 각종 수당을 미리 정해 임금에 포함하여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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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제도는 기본임금과 법정수당이 구분되지 않는 '정액급' 형태 또는 기본임금과 수당 총액은 구분되나 개별 수당 구분이 없는 '정액수당' 형태로 나뉩니다. 중요한 점은 이 제도가 근로기준법상 명시된 제도가 아닌 대법원 판례에 의해 예외적으로 인정되는 임금산정 방식이라는 것입니다.

    ※대법원의 포괄임금제 인정 기준

    ① 근로 형태나 업무 성질상 근로시간을 명확하게 확정하기 어려운 경우

    ②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없고 제반 사정에 비추어 정당하다고 인정될 때에 한해 예외적으로 포괄임금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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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은 “근로시간, 근로형태와 업무의 성질을 고려할 때 근로시간의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만 포괄임금제 방식의 임금 지급계약이 예외적으로 유효하다고 판단합니다. 감시·단속적 근로자나 외근직 등 실제 근로시간 산정이 현실적으로 곤란한 경우 해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포괄임금제 약정이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없으며, 여러 사정에 비추어 정당하다고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그 효력을 인정하는데요. 만약 근로시간 산정이 어렵지 않음에도 포괄임금제를 적용하거나, 약정된 포괄임금에 포함된 법정수당이 실제 근로기준법상 산정된 수당에 미달한다면, 그 부분은 무효로 보고 미달분을 추가로 지급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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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시간 산정이 쉬운 사무직 등에는 포괄임금제 적용이 원칙적으로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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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고정OT(고정 시간외 근로)의 경우 연장, 야간, 휴일 근로수당을 급여에 미리 포함해 지급한다는 공통점을 작고 있지만, 그 법적 요건과 운영 방식, 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 면에서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구분

    포괄임금제

    고정OT

    정의

    기본임금과 제수당을 명확히 구분하지 않고, 일정액을 포괄하여 지급하는 임금 계약

    기본임금과 별도로, 실제 근로 여부와 관계없이 매월 일정 시간을 연장근로로 간주하여 고정된 수당을 지급하는 방식

    핵심 유효 요건

    근로시간 산정이 어려운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인정 (판례)

    근로시간 산정 가능 여부와 관계없이 도입 가능

    임금 구성

    기본급과 수당의 구분이 모호하거나, 수당 총액만 명시 (예 : 월 300만원, 각종 수당 포함)

    기본급과 고정OT 수당이 명확히 구분되어야 함(예 : 기본급 250만원 + 월 20시간에 해당하는 고정 OT 수당 50만원)

    초과 근로 발생시

    유효한 포괄임금 계약의 경우 약정된 시간을 초과해도 추가 수당 지급 의무 없음

    약정된 고정OT 시간을 초과하는 근로에 대해서는 반드시 추가 수당 지급

    법적 근거

    근로기준법상 명문 규정 없음, 판례에 의해 형성된 법리

    노사 간의 합의에 근거

    고정OT의 경우에는 약정된 시간을 초과할 때 반드시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만약 월 20시간, 주당 5시간 이상 초과 근무를 할 경우 초과분을 지급해야 하므로 포괄임금제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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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던 이유는 근로시간이 늘어나도 추가 보상을 받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급여 계산이 간편해지고 인건비 예측이 쉬워지는 장점이 있지만, 근로자 입장에선 실제로 일한 시간만큼 정당한 임금을 받지 못하는 ‘공짜 야근’이 만연하게 됩니다. 노동 강도는 높아지고, 건강과 삶의 질이 저하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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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일부 기업이 포괄임금제 폐지에 나섰고 유연근무제가 확대되면서 점차 상황이 나아지고 있었는데요.

    새 정부의 주요 공약에 포함되면서 필요성을 더욱 강하게 제기하고 있으며, 오남용을 막기 위해 출퇴근 기록 의무화, 입법을 통한 제도 개성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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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기업은 근로자의 실제 근무시간을 정확히 기록하고, 이에 따라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별도로 지급해야 합니다. 인건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근로자의 권익 보호와 노동환경 개선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근태관리 및 행정업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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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기업은 모든 근로자의 실제 근로시간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해야 합니다. 기존에는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미리 포함해 일괄적으로 지급했으나, 폐지 이후에는 근로시간별로 수당을 별도로 산정해 지급해야 하므로 근태관리 시스템의 도입과 운영이 필수적입니다. 이에 따라 인사·노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이 늘어나고, 행정 비용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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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건비 변동 및 비용 예측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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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기업은 실제 초과근무 시간에 따라 추가 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인건비가 예측 불가능하게 증가할 수 있으며, 특히 장시간 근로가 빈번했던 업종에서는 인건비 부담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면, 기존에 포괄임금제 하에서 과도하게 책정된 수당이 있었다면 일부 기업에서는 오히려 인건비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비용 통제와 예산 수립이 더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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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사관계 변화 및 갈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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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는 임금체계와 근로시간 관리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에, 노사 간 갈등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 근로자는 실제 근로시간에 비례한 정당한 보상을 기대하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부담과 관리업무 증가에 대한 우려가 커집니다. 특히 제도 전환 과정에서 임금 삭감이나 보상 방식 변경이 발생할 경우, 노사 간 신뢰가 흔들리고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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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 SaaS 도입은 왜 필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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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정부의 노동 공약은 포괄임금제 금지, 주 4.5일제 도입, 근로시간 단축, 근로시간 기록 의무화 등 노동환경의 근본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의 인사관리 방식에 큰 전환을 요구하며, HR SaaS의 도입 필요성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근로시간 기록 및 관리의 자동화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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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정부는 포괄임금제 폐지와 함께 사용자의 근로시간 측정 의무를 법제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대다수의 기업이 근로자의 실제 근로시간, 연장·야간·휴일근무를 정확히 기록하고 관리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기존의 수기 또는 단순 엑셀 방식으로는 대규모 인력의 근태와 근로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HR SaaS를 통해 출퇴근 기록, 실시간 근태 모니터링, 자동 초과근무 산정 등 체계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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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100인이상 규모를 지닌 기업의 경우 대규모 인원의 근태관리와 연장 근무 수당 산정이 더욱 복잡해질수 있기 때문에 e-HR의 SaaS 전환 혹은 현 HR 업무의 DX화가 반드시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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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체계의 투명성 및 컴플라이언스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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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와 근로시간 단축 정책은 임금 산정 방식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정확한 수당 지급을 요구합니다. HR SaaS는 법령 개정이나 변화에 따른 업데이트가 빠르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초과근무·야간근무·휴일근무 등을 반영하여 편리하게 각종 수당을 계산할 수 있고, 임금명세서에 상세 내역을 반영할 수 있어 임금 체불, 계산 착오 등으로 인한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확대 등 법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기업의 법적 리스크 관리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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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문화 혁신과 직원 만족도 제고

    포괄임금제 폐지는 기업이 근로시간과 임금에 대한 투명성을 높이고, 초과근무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조직문화의 혁신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HR SaaS는 실시간 피드백, 근태 현황 공유, 공정한 임금 산정 등 조직 내 신뢰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합니다. 직원들은 자신의 근로시간과 수당이 정확히 반영된다는 신뢰를 갖게 되고, 이는 곧 만족도와 몰입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포괄임금제 폐지 후 근로시간 단축과 직원 만족도 상승, 이직률 감소 등 긍정적 변화가 보고된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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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인 이상 기업이라면

    포괄임금제 폐지시

    전략적인 HR SaaS 도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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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인 이상 기업부터 조직의 규모와 복잡성, 법적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스타트업과는 차별화된, 더 정교하고 확장성 있는 HR SaaS 도입이 필요합니다. 다양한 규정과 복잡한 인사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고도화된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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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직별 체계적인 근로시간 기록 및 관리가 가능한가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중요한 것은 직원의 실근로시간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플젝HR'의 근태 관리 기능은 이러한 업무를 자동화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100인 이상의 인력규모가 큰 기업의 경우 팀, 조직 단위별 관리자 설정부터 정확한 데이터 취합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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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HR은 일근태 및 월근태의 집계 및 조정이 유연합니다.

    수집된 출퇴근 시각정보를 바탕으로 매일 근무시간을 자동 집계하고 관리자는 집계된 내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직접 조정후 확정할 수 있으며, 이 데이터는 월근태 집계의 기반이 됩니다.

    일근태 확정 데이터를 기준으로 주 단위 근무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하여 주52시간 초과 여부를 손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어 갑작스러운 근로 감독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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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 그룹 단위별 관리자의 권한도 디테일하게 설정이 가능해서 포괄임금제 폐지에 따른 근무 시간 기록 관리를 보다 정교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연장 근무 신청 및 관리를 얼마나 유연하게 진행할 수 있는가

    정확한 초과 근무 수당 지급을 위해서는 연장 근무에 대한 사전 신청 승인 절차가 필수인데요. 플젝HR은 직원과 관리에게 모두 편리한 연장근무 관리 프로세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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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셀프서비스(HSS)를 통해 직원 스스로 연장근무를 신청할 수 있고 관리자는 시스템 내에서 승인, 반려, 승인 취소 처리가 가능합니다. 불필요한 초과근무를 방지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직원의 실근로시간이 정확히 반영되어 급여 계산시 누락없이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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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태 데이터 연동 급여 처리가 문제없이 진행되는가

    정확하게 집계된 근로시간 데이터는 급여 관리 기능과 직접 연동되어, 복잡한 수당 계산 과정을 자동화하고 오류를 최소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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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장근무, 야간근무, 휴일근무 등 각종 수당의 지급 기준을 사전에 등록하여 관리할 수 있고, 계산된 결과를 바탕으로 급여대장을 출력하고 , 직원들은 개인별 급여명세서를 통해 본인의 초과 근무 수당 내역을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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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인 이상 기업의 급여관리 자동화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다면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플젝HR] 중견기업의 급여관리프로그램을 통한 업무 자동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까?
    안녕하세요 : ) 플젝클라우드입니다. 플젝클라우드는 조직,인사,근태,평가 등 HR에 필요한 모든 업무와 ...
    https://blog.naver.com/pljec_cloud/2238797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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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정부의 노동 공약 중 하나인

    '포괄임금제 폐지'

    초반에는 근로 시간 관리 및

    각종 수당 지급에 대한 부분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4.5일제와 함께 시행된다면

    시간의 효율성으로 인해

    근로에 대한 모든 기록이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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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HR과 모든 업무의 연결 및 자산화가 필요해지는데요.

    플젝클라우드는 HR와 협업툴을 융합하여

    새로운 워크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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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여가지 HR 관련 기능을 제공하는 '플젝HR'

    직무기술서 기반 평가와 보상 적용이 가능한 '플젝Eva'

    리더십, 팀, 조직 진단을 할 수 있는 클라우드 다면진단 '플젝360'

    OKR 기반의 생산성 협업툴 '플젝Colavo'

    이렇게 네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소되고 있는 노동 시간 대비

    생산성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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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괄임금제 폐지와 주4.5일제로 인해

    우리 회사의 HR 운영에도 변화가 생길것 같은데...

    어떻게 대처할지 고민이라면

    플젝클라우드를 체험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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