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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법정, 대체 공휴일 총정리 : 연차쓰기 좋은 날, 월별 주요 HR 업무 제안

    안녕하세요 : ) 플젝클라우드입니다. 오늘은 직장인들에게 희소식! 2026년 월별 법정, 대체 공휴일을 모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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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
    Dec 26, 2025
    2026년 법정, 대체 공휴일 총정리 : 연차쓰기 좋은 날, 월별 주요 HR 업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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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 플젝클라우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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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직장인들에게 희소식!

    2026년 월별 법정, 대체 공휴일을 모두 정리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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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 세미나를 시작으로 HR 담당자 대상으로 플젝클라우드 캐릭터가 담긴 캘린더를 배포해드리고 있는데요. 하단 링크를 통해 PDF를 다운로드 받아 태블릿에서 활용할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리며 실물 캘린더를 원하시는 분들은 플젝클라우드에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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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얼마나 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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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의 총 공휴일 수는 관공서 공휴일 기준 약 68일이며, 주 5일 근무자의 경우 토요일을 포함하여 실질적인 휴일 수가 약 118일에 달할 것으로 집계됩니다.

    특히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는 공휴일이 다수 발생함에 따라 '월요일 대체공휴일' 패턴이 고착화되는 경향을 보여 연차쓰기 좋은 날 또는 HR팀에서 연차촉진하기 좋은 날이 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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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별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

    HR 업무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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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새해의 시작과 전략적 휴무 관리

    2026년의 첫 달은 1월 1일 목요일 신정으로 시작됩니다. 주 중반에 위치한 휴일이라 만약 직원들이 금요일인 1월 2일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4일간의 연휴를 만들 수 있어, 시무식 일정을 1월 2일로 할지 아니면 월요일인 1월 5일로 미룰지 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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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계년도 연차 시작이다 보니, 발생 일수를 산정하고 직원들에게 통보해야 하고, 노동관계법 개정 사항이 취업규칙에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점검하고, 전년도 연말정산을 위한 안내와 자료 취합을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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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설날 연휴와 장기 휴무 대응

    2월의 가장 큰 이슈는 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날 연휴입니다. 토요일인 14일과 일요일인 15일이 앞에 있어 총 5일간의 확정된 연휴가 형성됩니다. 만약 직원들이 목요일과 금요일에 연차를 사용한다면 최대 9일의 휴가가 가능합니다.

    HR팀에서는 설 상여금이나 귀향비 지급 규정을 검토하고 집행해야 하며, 연휴 기간 동안의 비상 연락망을 점검하고 보안 체크리스트를 배포해야 합니다. 특히 물류나 생산 부서의 경우 연휴 전후 물량 조절에 따른 연장근로에 대해 사전 합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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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삼일절 대체공휴일과 1분기 마감

    3월 1일 삼일절은 일요일과 겹쳐 다음 날인 3월 2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만약 3월 2일에 근무가 발생한다면 이는 '휴일근로'로 간주되어 가산 수당을 지급해야 하고 사전에 휴일대체 합의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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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공채 시즌에 맞춰 신규 입사자 오리엔테이션을 계획할 때 3월 2일을 제외하고 일정을 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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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은 법정 공휴일이 전무한 달입니다. 업무 몰입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지만, 동시에 직원들의 피로도가 누적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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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 근로자의 날과 이어지는 징검다리 연휴에 대비한 인력 운영 계획을 미리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춘계 체육대회나 워크숍 같은 사내 행사를 기획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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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가정의 달과 연휴 집중 관리

    5월은 '가정의 달'이라는 이름답게 휴일이 집중된 달입니다. 5월 1일 금요일은 근로자의 날로 유급휴일이며, 5월 5일 화요일은 어린이날입니다. 또한 5월 24일 일요일이 부처님오신날이어서 다음 날인 5월 25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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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일부터 3일까지 이어지는 연휴와 함께, 많은 직원들이 5월 4일 월요일에 연차를 사용하여 장기 휴가를 계획할 것입니다. 또한 5월 23일 토요일부터 25일 월요일까지의 연휴도 형성되어 휴무 관리가 매우 중요한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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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4일을 공동연차나 권장휴무일로 시행할지 결정해야 하고, 근로자의 날에 근무하는 직원에 대한 보상 방안을 휴일수당과 보상휴가 중에서 선택해야 할 필요돋 있습니다.

    5월 25일 대체공휴일의 근무 스케줄도 미리 조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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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지방선거와 현충일의 아쉬움

    6월에도 공휴일이 이틀 발생합니다. 6월 3일 수요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로 임시공휴일이 적용되며, 6월 6일 토요일은 현충일입니다. 선거일이 수요일에 위치하여 주중 휴식권을 보장하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현충일이 토요일과 겹쳐도 대체공휴일이 발생하지 않아 직원들의 상실감이 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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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담당자는 선거일에 투표 시간을 보장하도록 근로기준법 제10조를 준수하여 공지해야 하며, 선거일에 근무가 필요한 경우 1.5배 가산 수당이 지급 되어야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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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역시 법정 공휴일이 없는 달이지만 본격적인 하계휴가 시즌이 시작되는 시점으로,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많은 직원들이 휴가를 계획합니다.

    HR팀에서는 하계휴가 스케줄을 취합하고 부서별 업무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한 회계연도 기준으로 7월 초에 연차사용촉진제도에 따른 1차 서면 촉구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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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광복절 대체공휴일의 활용

    8월 15일 토요일은 광복절로, 대체공휴일 제도에 따라 8월 17일 월요일이 휴일로 지정됩니다. 만약 기업이 8월 14일 금요일을 연차 권장일로 지정한다면 4일간의 연휴가 가능해져 늦은 여름 휴가를 떠나려는 직원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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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 대체공휴일이 적용됨에 따라 8월분 급여 계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또한 혹서기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건강 관리, 특히 열사병 예방 등에 대한 점검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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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추석 연휴와 3분기 마감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추석 연휴입니다.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이 연휴이고 일요일인 27일까지 이어져 총 4일의 휴무가 보장됩니다. 추석 당일은 25일 금요일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23일 수요일 오후에 반차를 주거나 조기 퇴근을 독려하는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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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상여금과 선물 배송을 관리해야 하며, 연휴 기간 중 보안 및 시설 관리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3분기 마감과 맞물려 있어 업무 일정 조율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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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징검다리 연휴의 절정

    10월 3일 토요일이 개천절이어서 10월 5일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고, 10월 9일 금요일은 한글날입니다. 10월 초에 주말과 대체공휴일, 한글날이 인접하여 업무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6,7,8일 연차를 사용하면 장기 휴가도 떠날 수 있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기간의 인력 운영 가이드라인을 미리 배포해야 하며, 10월 말에서 11월 초 사이에 연차 사용 촉진 2차 통보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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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은 휴일이 없다는 점을 활용하여 법정 의무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기에 적합한 시기입니다. 성희롱 예방 교육,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 필수 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직원들을 독려할 수 있습니다.

    인사 담당자는 법정 의무 교육 이수 현황을 점검하고 미이수자를 독려해야 하며, 차기 년도 인력 운영 계획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을 시작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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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크리스마스와 한 해 마무리

    12월 25일 금요일은 크리스마스로, 주말과 연결되어 3일간의 연휴가 발생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로서 연차 미사용 수당을 정산하고 다양한 HR 업무를 마무리해야 하는 중요한 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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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부서는 연차 미사용 수당을 계산하여 지급하거나 이월에 대한 합의를 진행해야 하며, 평가 및 보상 프로세스를 통한 연봉 협상을 시작해야 합니다. 또한 2027년도 공휴일 달력을 배포하고 취업규칙에 반영하는 준비 작업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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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은 대체공휴일 제도가 보다 널리 적용되면서 직원들이 실제로 쉴 수 있는 날들이 늘어나는 해입니다.

    징검다리 휴일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인사팀의 세심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한 해를 잘 준비하기 위해서는 연초부터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원들이 충분히 쉬면서도 조직의 업무가 자연스럽게 흘러갈 수 있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 그것이 2026년 인사 관리의 핵심 과제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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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HR 캘린더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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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최저시급 체크!

    [플젝HR] 2026년 최저임금 결정, 얼마나 인상되고 월급은 어떻게 될까?
    2026년 최저임금이 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결정되었습니다. 매년 발표되는 최저임금은 저임금 근로자뿐만 ...
    https://blog.naver.com/pljec_cloud/22394414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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