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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간 단위 연차 도입! 근로기준법 대응과 HR SaaS 활용 가이드

    최근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연차 유급휴가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세분화하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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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젝클라우드
    Apr 24, 2026
    한 시간 단위 연차 도입! 근로기준법 대응과 HR SaaS 활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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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면서 연차 유급휴가를 일 단위가 아닌 '시간 단위'로 세분화하여 사용하려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근로기준법 제1조는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하고 향상시키는 동시에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러한 법의 취지에 발맞추어, 근로자의 휴식권을 정밀하게 보장하면서도 기업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시간 단위 연차'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HR 전략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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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간 단위 연차 사용에 대한 법안이 상임위 통과되었는데요.

    인사 담당자들이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디지털 전환(DX)을 실현할 수 있도록 근로기준법 대응 전략과 HR SaaS플젝HR을 통한 실전 관리 방안을 제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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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근로기준법 제60조와 연차 관리의 법적 기초

    연차 유급휴가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는 근로기준법 제60조에 명시된 발생 원칙을 정확히 준수하여 향후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 및 인사 사고에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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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 유급휴가 핵심 준수 사항(Checklist)

    제1항(기본 발생):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합니다.

    제2항(1년 미만/출근율 미달): 계속 근로 기간이 1년 미만이거나 1년간 80퍼센트 미만 출근한 근로자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야 합니다.

    제7항(휴가의 소멸): 연차 유급휴가는 1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단, 사용자의 귀책사유로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소멸되지 않으며, 적법한 '연차 사용 촉진' 절차를 밟지 않은 경우 미사용 수당 지급 의무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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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R 담당자를 위한 '시간 단위 연차' 도입 준비 체크리스트

    시간 단위 연차를 실무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시스템 도입을 넘어, 법적 근거를 확보하기 위한 '증거 기반 HR(Evidence-based HR)' 체계를 구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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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규칙 변경 및 게시 (제14조, 제93조)

    상시 10명 이상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은 휴가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시간 단위 사용 등)을 취업규칙에 명시하여 고용노동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합니다. 또한, 변경된 규칙을 근로자가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사내에 반드시 게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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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조건의 명시 및 서면 교부 (제17조)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 시 연차 유급휴가에 관한 사항을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

    특히 근로기준법 제17조 제2항에 의거하여, 휴가와 같은 핵심 근로조건이 변경될 경우 이를 반영한 서면(전자문서 포함)을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향후 법적 분쟁 시 기업을 보호하는 가장 강력한 방어 수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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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R SaaS 플젝HR 활용한 실전 가이드

    플젝HR을 통해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산출할 수 있는 환경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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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단위 연차 사용 TIPS

    휴가 신청을 시/분단위로 선택할 수 있는데요.

    행정상의 파편화를 방지하면서도 근로자의 유연한 휴가 사용을 시스템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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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휴가 생성 기준 확립

    기업의 정책에 따라 회기별 또는 개인별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 생성 로직을 확립할 수 있습니다.

    연차/휴가 조정 메뉴를 통해 관리자는 법정 휴가 외에 발생하는 특별 휴가 등을 정밀하게 가감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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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 단위로 인해 복잡해질 수 있는 휴가 데이터의 부문별한 수정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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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 결재 설정을 다양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시 남은 연차 관리에 대한 근태관리의 복잡성이 느껴질 수 있는데요.

    휴가 데이터의 임의 수정을 방지하고 근로감독관 점검 시 완벽한 증거 자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임직원 사용 편의성 극대화: HSS(셀프서비스)와 모바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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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MZ세대 근로자에게는 스스로 잔여 연차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환경 제공이 조직 문화 개선의 핵심입니다.

    직원은 본인의 HSS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잔여 연차를 확인하고, 최소 단위(1시간)에 맞춰 필요한 시간을 직접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인사팀의 단순 문의 응대 업무를 획기적으로 줄여줄 수 있으며 관리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신청 내역을 확인하고 승인할 수 있습니다. 결재 지연으로 인한 업무 공백을 방지하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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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시간 단위 연차 제도는 근로자에게는 '삶의 질'을, 기업에게는 '몰입도 높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정밀한 시스템 뒷받침 없는 제도 도입은 오히려 관리 복잡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설정과 자동화된 프로세스는 유연한 제도 운영의 첫걸음일 뿐만 아니라 인사 담당자가 단순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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